기사입력 2020.09.07 23: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장신영이 출산 후 첫 스케줄에 만감이 교차한 얼굴을 보였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신영이 출산 후 첫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신영은 둘째 정우를 출산한 뒤 의류광고를 통해 오랜만에 복귀를 하게 됐다. 메이크업 스태프는 복귀한 소감이 어떤지 물어봤다.
장신영은 "너무 행복하다. 너무 좋은 것 같다"며 "아기만 봤을 때는 '복귀할 수 있을까', '누가 나를 써줄까' 이런 생각이 많았다"고 복귀 전 불안했던 심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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