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30 22: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예은이 김명수를 지켰다.
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 23회에서는 김솔아(신예은 분)가 홍조(김명수)를 지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솔아는 건강이 안 좋아진 고양이 홍조를 데리고 병원으로 가려는 길에 고양이 수집남과 마주쳤다.
고양이 수집남은 김솔아를 위협하면서 홍조에게 사람으로 변해보라고 했다. 홍조는 변할 수가 없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