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27 21: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준혁이 남지현 앞에서 오열했다.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21회에서는 지형주(이준혁 분)가 신가현(남지현) 앞에서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형주는 박선호(이성욱)가 리셋터들을 죽인 연쇄살인마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신가현의 집으로 달려갔다.
신가현은 흥분한 상태의 지형주에게 "괜찮아요"라고 말해줬다. 지형주는 신가현의 한마디에 진정하면서도 "가현 씨 말이 맞았다. 선호 형이 사람들을 죽였다"며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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