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7 06:50 / 기사수정 2020.02.17 01:0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이 고소공포증을 딛고 짚라인을 탔다.
16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짚라인 도전에 성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민은 멤버들과 함께 보물찾기 레이스에 필요한 힌트 획득을 위해 짚라인을 타고 암산을 해야 했다.
마지막 순서가 된 김종민은 멤버들이 모두 도착지점으로 간 상황에서 사색이 된 얼굴로 출발 준비를 했다.
멤버들과 제작진 모두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김종민이 평소 고소공포증이 있어 짚라인을 비롯해 다른 액티비티를 힘들어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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