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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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상>, 3만명 돌파

기사입력 2007.01.16 21:40 / 기사수정 2007.01.16 21:40

K리그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를 소재로 찍은 다큐멘터리 축구 영화 <비상>이  2007년1월15일 현재 32,285명으로 관객동원 3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 <비상>은 지난 1월 7일 24,557명으로 다큐멘터리 영화 사상 최고 관객 수를 기록하면서 다큐멘터리와 대중들의 접점을 좁혀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상>은 관객들의 영화에 대한 만족도와 자발적인 입소문, 그리고 꾸준하고 지속적인 관람에 의해서 다큐멘터리의 인식변화를 가져오며 영화계에 작지만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월 29일 대구동성아트홀과 2월 1월 대전아트시네마에서의 순회 상영은 그동안 <비상>의 지방 상영을 기다려왔던 관객들에게도 큰 희소식이 되고 있다. 현재 장기상영 중에 있는 필름포럼과 CGV인천, CGV계양을 비롯해 순회 상영 예정 극장까지 포함하면 총 5개 관의 상영관을 확보하고 있는 <비상>은 조만간 작은 규모로 배급된 국내 영화 중 최고의 관객동원 기록 경신도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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