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24 23:3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브루노가 강문영의 집에서 아버지의 그림을 발견했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브루노가 강문영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브루노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릴 강문영의 집에 도착, 거실에 있는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다.
브루노는 강문영에게 "누나 우리 아빠가 만든 그림이야. 우리 아빠 거야"라고 말했다. 알고 보니 브루노의 아버지는 화가라고.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