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01 18:4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홍경민의 두 딸 라라자매가 민현과 렌을 보고 수줍어 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라라자매가 뉴이스트의 민현, 렌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경민은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이 이 오빠들을 보면 평소와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경민의 집으로 찾아온 오빠들의 정체는 뉴이스트 멤버 민현과 렌이었다. 라라자매는 잘생긴 오빠들의 등장에 수줍음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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