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6.09 09:32 / 기사수정 2010.06.09 10:34
[엑스포츠뉴스=김경주 기자] 오카다 재팬이 혼다 케이스케를 최전방에 내세웠다.

스포니치와 스포츠 호치 등 일본 언론은 오카다 재팬이 8일 훈련에서 혼다를 원톱에 놓고 훈련을 진행, 카메룬전에서 혼다가 자신의 포지션이 아닌 원톱으로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일본은 공격수 오카자키의 부진이 큰 고심 거리였다. 4번의 평가전에서 일본 공격진은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고육지책으로 일본 대표팀은 자체 홍백전에서 초수비적 전술인 3 볼란치를 채택, 포백과 3명의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7명의 수비를 놓고 훈련을 거듭했다.
툴리오와 짝을 맞춰 세트피스 훈련에 매진한 혼다는 골을 넣지는 못했지만, 그런대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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