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6.09 14:07 / 기사수정 2010.06.09 14:07

▲사진 왼쪽부터 경기영상위 박규환 팀장, NEW 서동욱 대표이사, 경기영상위 조재현 위원장, NEW 장경익 이사.
[엑스포츠뉴스=남지현 기자] 지난 3일, 한국영화 투자 활성화를 위해 경기공연영상위원회(위원장 조재현, 이하 '경기영상위')와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대표이사 서동욱, 이하 'NEW')가 200억 규모 영상전문펀드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및 공동출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경기영상위와 NEW는 총 70억을 공동출자하기로 합의 하였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측은 한국영화 투자, 제작 전반에 관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협력한다.
이번 투자조합 결성은 공적자금과 민간자본이 공동출자한 최초의 영상 투자조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자체의 '제작비 투자'라는 적극적 지원의 첫 사례로, 위축된 한국영화 투자 분위기 타계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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