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27 19:0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건나블리 남매가 평화로운 아침을 맞았다.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건나블리의 아침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건나블리는 잠든 아빠 박주호를 뒤로 거실로 나와 둘만의 평범한 아침을 맞이했다.
나은이는 배고플 건후를 위해 주방에서 분유를 타왔다. 건후는 누나가 챙겨준 젖병을 들고 모닝분유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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