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21 12:5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박혜나가 뮤지컬 '시티오브엔젤'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박혜나는 지난 19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된 '시티오브엔젤'의 마지막 공연을 마무리했다.
뮤지컬 '시티오브엔젤'은 1940년대를 배경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할리우드에 입성한 신인 작가 ‘스타인’이 영화 시나리오를 작업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작가 ‘스타인’이 만든 시나리오 속 주인공인 사립탐정 '스톤'이 사건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영화 속 에피소드가 극중극으로 펼쳐지며 스토리가 진행되는 작품이다. 극 중 동일인물인 스타인과 스톤 이외의 주요 캐릭터들이 모두 1인 2역을 연기한다.
박혜나는 현실 속 영화 제작자의 비서 도나와 영화 속 탐정의 비서 울리로 분했다. 영화 속 에피소드에서 탐정 스톤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조력자 비서 울리를 연기할 때는 사랑스럽고 순진한 매력을 자랑했다.

현실에서는 작가 스타인을 사랑하는 버디의 비서 도나로 냉철하고 현실적인 캐릭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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