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25 23: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호동과 손호영이 원샷 원킬을 해냈다.
2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강호동과 손호영이 손강호 팀을 이뤄 송파동 한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호동과 손호영은 상가건물의 가정집으로 올라가 벨을 눌렀다. 집 안에서 할머니가 한 분 나왔다.
할머니는 며느리가 와야 식사를 한다며 며느리에게 연락을 했다. 강호동은 며느리와 통화를 하며 현재 추석 대목이라 바쁘다는 얘기를 들었다. 가락시장에서 정육가게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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