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28 22: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손현주가 박성훈에게 나나를 없애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25회에서는 송우용(손현주 분)이 탁수호(박성훈)에게 서연아(나나)를 없애면 안 된다고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우용은 조현우(이강욱)와 연락하던 휴대폰이 없어진 것을 알고 바로 탁수호에게 연락했다.
송우용은 이태경(최진혁) 쪽에서 조현우와 장영미(지혜원)가 탁수호 집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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