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4 22:2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손현주가 이강욱의 체포 상황을 만들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17회에서는 송우용(손현주 분)이 조현우(이강욱)의 체포 상황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우용은 조현우와 만나고 있는 곳에 이태경(최진혁)이 나타나자 난감해 했다.
이태경은 조현우를 향해 실종상태인 장영미(지혜원)가 어디 있느냐고 캐물었다. 조현우는 입을 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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