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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태균X문세윤, '재미없다'는 10살 아이에 "김기욱이 웃겨줄 것"

기사입력 2019.07.15 15:12 / 기사수정 2019.07.15 15:14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컬투쇼' 김태균, 문세윤이 10살 아이를 웃기려 노력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문세윤, 김기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청을 온 10살 아이가 쉬는 시간 동안 '어디서 웃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이는 두 MC의 귀까지 들어갔다. 문세윤은 "혹시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 중에 웃긴 게 있었냐"고 물었다. 아이는 "별로 없었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최근 웃겼던 건 뭐냐"고 물었고, 아이의 형은 "변기에 휴대폰 빠트렸을 때"라고 대신 답했다.

문세윤은 "혹시 몰라, 이따가 김기욱 아저씨 오면 재미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인터뷰에 응해준 모자에게 선물을 주려했지만, 어머니는 "베트남에서 와서 내일 떠난다"며 "선물을 못 받는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안타깝다"면서 "방송국을 드리려고 했는데. 내일 떠나신다니까"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가실 때 사진을 찍어드리겠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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