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15 22: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원영이 남궁민의 덫에 걸렸다.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31회에서는 이재준(최원영 분)이 나이제(남궁민)의 덫에 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준은 나이제가 자신에게 주사를 놓자 나이프로 나이제를 찔렀다. 그때 선민식(김병철)이 나타나 이재준에게 필요한 조치를 하고 나이제를 살펴봤다.
알고 보니 나이제는 이재준이 현행범으로 체포될 수 있도록 이재준을 자극해 일부러 칼에 찔리고자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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