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04 22: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궁민이 이주승의 조영제 쇼크를 이용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11회에서는 나이제(남궁민 분)가 김석우(이주승)의 조영제 쇼크를 이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이제는 한소금(권나라)에게 김석우의 구속 집행정지를 받아낼 거라고 말했다.
한소금은 김석우는 이미 사이코패스 의심 판정을 받은 상태로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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