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25 13:43 / 기사수정 2019.03.25 13:4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윤아가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24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아가 최연소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모벤져스' 어머니들은 "인형 같다"라며 윤아의 미모에 감탄했다. 또 "며느리론 바라지도 않는다. 이런 딸이라도 있었으면"이라고 흐뭇하게 바라봤다.
윤아 역시 '미우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어린 시절 팬이었던 '미우새'가 있었다고 밝혔던 것. 어머니들 역시 덩달아 긴장했다. 윤아는 "토니의 팬이었다"라고 답했다. 토니 어머니는 "그럴줄 알았다"라며 환하게 웃으며 기뻐했다.
이후 토니 어머니의 적극적인 러브콜이 이어졌다. 토니 어머니는 윤아에 대해 "우리 아들이랑 잘 어울린다. 토니가 참 착하다"라고 이야기했다. MC들은 "토니도 (나이가) 너무 많다"라고 만류했지만 애정공세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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