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3 17: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김준호의 개그에 정색을 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벤틀리가 김준호의 개그를 보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벤틀리는 김준호가 집에 들어오자 첫만남의 어색함 때문인지 살짝 경계하는 태도를 보였다.
김준호는 개그영재 윌리엄을 위한 개그교실을 열고 가발을 이용한 개그를 선보였다. 벤틀리는 긴머리 가발을 쓴 김준호를 보더니 웃기는커녕 정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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