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4 17: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성모의 아들 봉연이가 VJ 삼촌들을 챙겼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봉연이가 오랜만에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봉연이는 기저귀만 찬 채로 자다가 아빠 조성모보다 먼저 일어났다. 거실로 나온 봉연이는 텐트 속 VJ 삼촌들을 발견하고 반가워했다.
봉연이는 삼촌에게 다가가 "배고파요?"라고 묻더니 주방으로 달려가 먹을 것이 있는지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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