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5 15:29 / 기사수정 2019.01.15 15:3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일본이 한국의 '배우돌' 더 맨 블랙 10명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최근 더 맨 블랙(The Man BLK)은 일본에서 열린 'Power of K TOKYO LIVE'에 출연했다. 이 방송분은 'Kchan! 한류 TV'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일본 전역 생방송으로 진행된 'Kchan! 한류 TV'는 일본 내 한류 방송 중 정규 음악프로그램으로, 한류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날 더 맨 블랙은 타이틀곡 '프리폴과', '겨울이 온듯해', '비내리는 날에' 등 총 3 곡을 선보였다.
사회자 슈퍼노바의 진행에 따라 리더 정진환은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통역 없이 답변을 하며 해외 공략 멀티테이너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또 멤버 이형석은 마임을, 신정유는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여심 저격해 방청객들의 호응을 샀다. 이어 최찬이는 고우진과 팀을 이뤄 댄스를, 모델 출신의 엄세웅은 다른 멤버들과 모델 워킹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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