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3 11:17 / 기사수정 2018.12.13 11:27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YG 차세대 보이그룹 데뷔조 자리를 지키려는 방예담의 무대가 모두를 집중시켰다.
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전 11시 'YG보석함' 5회 첫 번째 선공개 영상을 통해 1차 선발된 데뷔조 트레저7과 연습생들의 더욱 치열해진 경쟁을 예고했다.
앞서 김준규, 마시호, 박정우, 방예담, 소정환, 하루토, 하윤빈은 연습생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트레저7에 선발됐다.
반면 트레저7을 제외한 21명의 연습생들 중 5명은 트레저7의 자리를 빼앗는 '1:1 자리 바꾸기'에 나서며 반격을 노렸다. 지난 4회에서는 예상을 뒤엎고 뛰어난 가창력을 뽐낸 김연규가 박정우의 자리를 밀어내는 반전이 연출됐다.
이날 선공개 영상에서는 유력한 데뷔조 방예담의 자리에 어떤 연습생이 도전할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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