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0 11:09 / 기사수정 2018.12.10 11:18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YG보석함'의 트레저7과 도전자들이 치열한 경쟁 속 반전과 충격의 결과를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YG보석함' 5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1차 선발된 데뷔조 트레저7과 연습생들의 연속되는 '1:1 자리 바꾸기' 장면을 담았다.
트레저7에 도전하는 연습생 아사히는 "저도 데뷔조에 들어가고 싶다"고 했고, 이병곤은 "무조건 이겨야 해요"라며 투지를 불태웠다. 케이타 역시 "데뷔조를 이길 예정이다"라며 패기 있는 도전장을 내밀었다.
'1:1 자리 바꾸기' 경연에서는 반전과 충격의 결과가 이어졌다. 트레저7은 절치부심해 도전한 도전자들에게 자리를 빼앗겨 무대 뒤로 돌아서야만 했다. 이에 다른 도전자들은 "지금 싹 다 바뀌었다"며 놀라움 속 희망을 봤다.
특히, 방예담은 피하고 싶은 강력한 경쟁 상대로 김승훈을 꼽았다. 김승훈은 자신이 도전할 상대로 "저는 무조건 예담이 생각했죠"라며 "이번엔 딱 올라가야죠"라고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방예담은 "저는 이 자리를 굳건히 지키겠습니다"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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