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6 22: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백진희에게 자신을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19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이루다(백진희)에게 자신을 포기하지 말라고 얘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은 의문의 사람으로부터 위협을 당했다. 이루다는 백진상의 전화를 받고 달려간 곳에 안경만 떨어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백진상을 애타게 불렀다.
백진상은 병원에 있었다. 병원으로 간 이루다는 무사히 살아 있는 백진상을 보고 그제야 안도하며 "다행이다. 살아계셔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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