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1 21: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천희가 배수빈의 아이를 가지려는 한채영의 계획을 알았다.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5회에서는 송민호(이천희 분)가 서지영(한채영)과 김재욱(배수빈)의 둘째 결심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민호는 현우가 입원 중인 병원의 벤치에서 서지영과 김재욱이 함께 있는 것을 목격했다.
서지영은 백혈병으로 골수 이식이 필요한 아들 현우를 위해 전 남편인 김재욱의 아이를 가지려 결심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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