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7 13:26 / 기사수정 2018.11.27 13:27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가수 홍경민이 '라디오스타'에서 신혼 초 노안(?)이 와 10살 연하 아내가 움찔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아내와의 결혼이 LTE 속도로 진행된 배경에 그의 '오른손 골절'이 있었음을 밝혔다.
28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신분 세탁 중인 소유진, 심진화, 홍경민, 김풍 네 사람이 출연한다.
홍경민은 최근 '육아'에 빠진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와 관련 절친이자 MC 차태현의 모범적인 결혼생활과 육아를 언급하면서 폭로 아닌 폭로를 했다.
그는 옆에서 지켜본 차태현의 '1가구 1차태현 보급' 이미지의 실체를 공개했고, 이에 차태현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넉다운 됐다.
이와 함께 홍경민은 10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오른손 골절 덕분(?)에 아내와의 결혼이 LTE 급으로 빠르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