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6 13:00 / 기사수정 2018.11.26 13:06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YG 차세대 보이그룹 선발에 도전하는 연습생들이 본격적인 경쟁과 함께 시련을 맞는다.
'YG 보석함' 3회 예고편은 26일 오전 11시 V앱를 통해 공개됐다. 월말평가에서 희비가 갈렸던 연습생들은 또 한번 만만치 않은 경쟁에 나섰다.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연습생들이 모인 자리에서 "각 조마다 제일 잘하는 친구들 두 명을 선발할게"라며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상케 했다.
이번에는 자신이 속한 트레저A, B, C, J 각 팀 내에서 평가받아야 하는 만큼 연습생들은 모두 부담을 느끼며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앞선 월말평가에서 뜻 밖의 혹평을 받은 트레저A 김승훈과 이병곤은 "악착같이 해서 꼭 데뷔조로 갈 생각입니다"며 마음을 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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