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3 07:17 / 기사수정 2018.11.23 01:1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새론이 취미로 하던 낚시 실력을 입증했다.
22일 방송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김새론과 유병재가 출연해 농어대전이 진행됐다.
이날 '도시어부' PD는 "8짜 농어부터 황금배지가 주어진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새론을 비롯해 멤버들은 열정으로 똘똘 뭉쳤다.
특히 평소 낚시가 취미라는 김새론은 남다른 캐스팅 실력을 보였다. 함께온 친한 선장도 "역시 내 수제자"라며 뿌듯해했다. 김새론은 농어도 쉽게 잡았다. 대물은 아니었지만 꾸준히 연속 히트를 치키도.
이에 이덕화는 "어쩜 이렇게 잘하나"라고 칭찬했다. 이경규도 "집중력이 대단하다. 멀미 한번 없이 잘한다"라고 덧붙였다. 막상 김새론은 "실력이 없으니 멀미는 사치다"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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