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7 00: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이 여자친구 홍수현을 위한 음식을 포장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마이크로닷이 단골식당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풋살 경기를 하러 가기 전 단골식당에서 3인분을 시켜 식사를 했다.
마이크로닷은 혼자 만찬을 즐기고는 1인분을 더 주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는 마이크로닷이 또 먹으려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런데 마이크로닷은 1인분을 포장해 가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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