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1 15:45 / 기사수정 2018.11.01 15:3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류혜영이 '은주의 방'으로 3년만에 복귀한다.
1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올리브 '은주의 방'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류혜영은 '은주의 방'에서 타이틀롤 은주를 맡아 공감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류혜영은 "나도 대본을 읽으면서 많은 위안과 위로를 받고 있다. 보시는 분들께서도 그랬으면 좋겠다. 작은것부터라도 실천하면서 스스로 힐링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특히 '응답하라 1988'에서 만났던 김선영과는 모녀로 호흡할 예정. 류혜영은 "김선영과 함께할 수 있게 해주신 감독님들께도 감사드린다. '응팔' 때 일년 가까이 촬영했기 때문에 당연히 친해질 수밖에 없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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