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4 17: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해외팬이 보낸 초대형 젤리를 받았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의 아침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의 집으로 택배가 도착했다. 큰 박스에서 나온 것은 미국 팬이 샘 해밍턴의 소속사를 통해 보내온 윌리엄을 위한 선물이었다.
평소 젤리를 좋아하는 윌리엄을 위해 초대형 크기의 곰돌이 모양 젤리를 보내온 것. 윌리엄은 일반 젤리보다 훨씬 큰 젤리를 보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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