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1 16:22 / 기사수정 2018.10.01 16:2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병철이 '미스터 션샤인'으로 만난 이병헌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tvN '미스터 션샤인'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김병철은 '미스터 션샤인'에서 '해드리오' 사장 일식이로 분해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
김병철은 "처음에는 추노꾼이었다. 나중에 조력자가 된다는건 알았지만 의병이 될줄은 몰랐다"라며 "그만큼 책임감도 컸고 애정도 컸던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번 작품으로 귀여움까지 발견된 점에 대해서는 "진짜 그렇게 느끼셨는지 궁금했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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