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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컷] '제3의매력' 서강준♥이솜, 연애 이틀째 달달한 데이트 현장

기사입력 2018.09.06 10:0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제3의 매력’이 서강준과 이솜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 온준영(서강준)과 이영재(이솜)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 오는 9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서강준과 이솜의 데이트 현장 스틸이 공개되며, 올가을을 다채롭게 물들이 특별한 로맨스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6일 공개된 사진에 담긴 스물일곱 살의 두 남녀, 준영과 영재의 달달한 분위기가 보는 이의 시선을 절로 사로잡는다. 분식집에 마주 앉아 준영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영재와 웃음기를 담은 얼굴로 그녀를 사랑스럽다는 듯 응시하는 준영은 그림같이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귀엽게 입술을 내민 준영과 영재가 닿을 듯 말 듯 가까워지고 있는 뽀뽀 1초 전은 이들이 그려갈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연애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린다.

무엇보다도 사전에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뿔테안경의 모범생 준영과 상큼한 짧은 단발의 영재의 풋풋한 스무 살 시절과는 사뭇 다른, 조금씩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에 띄는 7년 후의 연애라는 게 주목할 만한 포인트라고.

관계자는 “오늘 공개한 스틸 사진에는 한창 연애 중인 스물일곱 준영과 영재의 뜨거운 여름을 담았다. 7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2일째 연애 중이 이들에게는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귀띔하며, “또한, ‘제3의 매력’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두 남녀의 12년간의 서사가 사계절을 따라 다채롭게 그려지는 드라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열심히 촬영 중이니 시청자분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3의 매력’은 영화 ‘감기’의 박희권 작가와 영화 ‘멋진 하루’의 박은영 작가가 공동 집필하며,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호구의 사랑’, ‘프로듀사’의 표민수 PD가 연출을 맡는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후속으로 오는 28일 오후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savannah14@xportsenws.com / 사진 =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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