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3 07:04 / 기사수정 2018.09.03 01:1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박미경이 '히든싱어5'에서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
2일 방송한 JTBC '히든싱어5'에서는 박미경이 원조가수로 출연했다.
박미경이 등장하자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고, 박미경은 "이런 환영은 오랜만이다"라고 기뻐했다.
남편을 비롯해 클론 강원래, 구준엽, 프로듀서 김창환, 채연 등 절친한 이들도 현장을 찾아 박미경을 응원했다.
박미경은 출중한 실력의 모창가수들로 인해 여러번 탈락위기를 맞기도. 가까스로 최종 라운드에 올라간 박미경은 "이젠 1등하겠다는 마음으로 하겠다. 지금까지는 마음을 비웠었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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