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무지개 회원들이 추억여행 삼매경에 빠졌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교훈(?)이 가득한 ‘여름 현무 학당’을 예고, 이색 근현대사 체험을 준비했다.
모두가 지루할 것으로 예상한 근현대사 시간은 멤버들의 예측을 뒤엎는 신세계가 펼쳐진다. 뜻밖의 공간을 맞이한 무지개 회원들은 취향을 저격하는 감성에 신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자칭 레트로 마니아인 얼장 이시언의 시선을 사로잡은 잇 아이템이 등장, 그의 마음을 완벽히 빼앗는다. 이시언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넘치는 애정을 드러낸 그 아이템이 주목된다.
소싯적 X세대를 풍미했던 음악에 박나래는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절도있는 춤사위로 스테이지를 장악했다. 콜라텍 감성에 색동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 그녀는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여 무지개 회원들을 웃겼다.
10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