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9 07:03 / 기사수정 2018.08.09 01:0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안보현이 배우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김우빈을 꼽아 화제다.
8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이 출연해 드라마 '숨바꼭질' 홍보와 더불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안보현은 "다들 잘됐다. 나 역시 그 이후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은 했었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또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했을때 놀라지 않았다. 모두가 송혜교의 매력에 빠졌었기 때문"이라며 "송중기가 부러울 따름이었다. 송혜교는 우리가 걱정할 정도로 엄청 털털하다"라고 이야기 하기도.
이외에도 복싱 선출 출신의 장점을 살려 직접 자세를 선보이고 큰 손으로 수박도 산산조각 내는 등 드라마 속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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