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3 15:12 / 기사수정 2018.07.23 15:1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개그맨 김지호가 결혼한다.
김지호는 오는 10월 서울 모처에서 한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 같은 소식은 23일 서울 마포구 상상마당에서 진행된 '코미디위크 인 홍대' 기자간담회에서도 알려졌다.
행사에 참여한 박수홍은 "김지호가 10월에 결혼한다"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김지호는 당황하며 "미정이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동료들은 "이미 청첩장도 나왔는데 무슨 미정이냐"라고 말했고, 김지호는 수줍은 미소로 일관하며 쑥쓰러운 예비신랑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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