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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성욱, 지면에 머리 부딪혀 어지럼증 호소…강진성과 교체

기사입력 2018.05.18 20:40



[엑스포츠뉴스 수원, 채정연 기자] NC 다이노스 외야수 김성욱이 주루 후 베이스 터치 과정에서 지면에 머리를 부딪혔다.

김성욱은 1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팀간 4차전에서 2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6회 1사 상황에서 볼넷으로 출루했던 김성욱은 나성범의 좌익수 희생플라이 때 태그업 후 2루로 뛰었다. 2루 베이스를 터치하는 과정에서 지면에 머리를 부딪혔고,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김성욱은 대주자 강진성과 교체됐다. NC 측은 "김성욱이 지면에 머리를 부딪히며 어지러움 증세를 호소해 교체했다"고 말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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