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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펜타스톰 for Kakao' 정식 출시…휴대폰 버전 '롤' 탄생

기사입력 2017.04.25 17:34 / 기사수정 2017.04.25 17:35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넷마블게임즈는 25일 모바일 진지점령전(MOBA)장르 게임 '펜타스톱 for Kakao'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공식 출시했다.

펜타스톰은 PC온라인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와 매우 유사한 MOBA 장르 게임으로 팀원들이 함께 적군 진지를 점령하는 방식이다.

펜타스톰은 실시간 5:5 팀플레이가 가능하며 모바일 특성에 맞춰 빠른 성장과 쉬운전투로 평균 10~15분의 짧은 게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팀기반 게임인 만큼 다양한 역할의 영웅이 존재하며 공식적으로 공개된 역할군은 탱커, 전사, 아처, 마법사, 암살자, 서포트로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낸다. 이 때문에 선택한 역할군, 영웅에 따라 매 경기마다 완전히 새로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팬타스톰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용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신규가입 후 14일간 접속하는 이용자에게는 인기영웅 베라·타라는 물론 베라의 스킨과 메달, 룬도 함께 제공한다. 또 실시간 대전 시 아이템 루비도 보상으로 지금하며 랭킹전 플레이 횟수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펜타스톰은 일주일간 진행된 프리미엄 사전 테스트 중 이례적으로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1위를 하는 등 출시 전부터 많은 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펜타스톰 게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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