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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데이트' 이이경 "이상형은 소녀시대 태연, 평소 절친한 사이"

기사입력 2017.05.16 21:24 / 기사수정 2017.05.16 21:36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배우 이이경이 이상형으로 소녀시대 태연을 꼽았다.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유미의 FM데이트'에는 에디킴 후임으로 '반대가 끌리는 이유' 게스트가 된 이이경이 첫 등장했다. 

이날 이이경은 첫 출연을 기념해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이이경은 1라운드에서 소녀시대 서현과 태연 중 태연을 선택했고, '태양의 후예' 송혜교와 김지원 중에서 김지원을 선택했다.

또 손담비와 손예진 중에는 손예진을 택해 세 사람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2라운드에서는 태연과 김지원 중 태연을 선택했으며, 이어진 결승전에서 태연과 손예진 중 태연을 택했다.

이이경은 태연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먼저 태연씨 팬들에게 사과드린다. 태연씨와 평상시에도 친한 사인데, 가끔 저에게 태연 씨 팬들이 '그만해라'는 편자니 SNS 메시지를 보낸다"고 운을 뗐다.

이어 "모든 오해를 깨고 싶다. 태연 씨가 얼마전에 콘서트에 초대해줬는데도 못갔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제가 영화 촬영을 할 때는 태연 씨가 방문해서 멀리서 '열심히 하네'라고 SNS를 메시지를 보내줄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고 친분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이이경은 "끝난 뒤에 여기 언급된 모든 분들에게 연락을 한 번 하겠다"며 서현, 송혜교, 김지원, 손예진, 손담비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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