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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측 "'푸른바다의 전설'에서 1인2역 변신"(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08.13 09:52 / 기사수정 2016.08.13 09: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민호가 '푸른바다의 전설'에서 1인2역으로 변신한다.

13일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이민호가 '푸른바다의 전설'에서 1인2역을 연기하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서 "극중 조선시대 양반가 아들과 천재 사기꾼의 모습을 선보일 것 같다. 현재 테스트 촬영이 진행됐고 앞으로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푸른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이민호와 전지현의 케미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1월 방송.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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