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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죽음위기 성유리, 박기웅 덕분에 살았다

기사입력 2016.07.19 22:17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죽음위기에 처했던 성유리가 박기웅 덕분에 살았다.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34회에서는 오수연(성유리 분)이 도건우(박기웅) 덕분에 살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수연은 변일재(정보석)의 수하 오충동(박훈)에 의해 정신을 잃은 상태로 납치당했다. 오충동은 변일재의 사주를 받고 오수연을 자살한 것처럼 위장해 죽일 계획이었다.

마침 오수연의 차를 본 도건우가 오충동을 쫓아갔다. 오충동은 도건우가 따라붙은 줄도 모르고 다리 위에서 오수연을 강물로 던져버렸다.

도건우는 오충동이 자리를 뜨자마자 강물로 뛰어들어 오수연을 구해냈다. 하지만 오수연의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다.

도건우는 오수연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다가 안 되겠다 싶어서 인공호흡을 했다. 그때 오수연이 의식을 차리고 깨어났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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