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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이상우, 이필모에 "당장 수술 날짜 잡아라" 경고

기사입력 2016.06.12 21:35 / 기사수정 2016.06.12 21:36



[엑스포츠뉴스=조은혜 기자] '가화만사성' 서지건(이상우 분)이 시한부 판정을 받은 유현기(이필모 분)에게 경고했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는 유현기가 자신의 시한부 소식을 알게된다. 서지건 역시 의사 후배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되고 "그 환자 내가 설득한다"며 뛰쳐나간다.

이후 유현기를 찾아간 서지건은 "장담하는데 이대로 겁없이 돌아다니다간 종양 때문이 아니라 차에 치이거나 계단에 굴러떨어져 죽는다. 잊었나. 내 실력이 필요해서 메일 수십통을 보내 날 불러들인 사람 아이냐. 능력있는 의사를 믿으라"며 "당장 입원해서 수술 날짜 잡아라. 시간이 없다"고 충고했다.

이에 유현기가 "누가 보면 꽤나 걱정하는 줄 알겠다"고 말하자 서지건은 "그 여자 한쪽의 추억으로 남는게 싫다"고 맞받아쳤다. 그는 진통제를 쥐어주며 "큰소리 치려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고, 유현기는 서지건에게 "입조심해. 해령이 알게되면 그 때 너 죽어"라고 봉해령(김소연 분)에게 입단속을 할 것을 경고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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