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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미래 보기 시작했다 '운명적 만남'

기사입력 2016.05.02 23:47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또 오해영' 에릭이 서현진의 미래를 보기 시작했다.

2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회에서는 박도경(에릭 분)이 오해영(서현진)의 미래를 보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도경은 이진상(김지석)의 차 위로 간판이 떨어지는 상황을 미리 봤다. 박도경은 "다른 데다 세워라. 느낌이 안 좋아서 그래"라며 설득했다.

박도경은 이내 차에 타려는 이진상을 붙잡았고, 이진상은 "왜 이래 이랬다, 저랬다"라며 화를 냈다. 이때 이진상의 차 위로 간판이 떨어졌다. 

결국 박도경은 자신에게 미래를 보는 능력이 생겼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특히 박도경은 오해영의 미래를 보기 시작했다.

이후 박도경은 길에서 우연히 오해영과 마주쳤고, 한눈에 알아봤다.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러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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