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6-17 06:30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딴따라' 혜리·강민혁, 연인보다 달콤한 남매케미 '달달'

기사입력 2016.04.11 07:58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딴따라’ 혜리-강민혁 남매 스틸컷이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 측은 11일 극중 남매 사이로 출연하는 혜리(그린 역)와 강민혁(하늘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그린(혜리 분)과 하늘(강민혁 분) 남매의 출근길 모습을 담은 것으로,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두 사람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초롱초롱한 두 눈으로 고개를 쭉 내밀고 하늘과 눈을 맞추고 있는 그린은 이내 입을 삐죽이며 살짝 토라진 듯한 표정으로 하늘을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하늘은 입가에 숨겨 지지 않는 미소를 지은 채 그린을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다.
 
최근 부산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혜리와 강민혁은 촬영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친화력으로 금세 친해졌다는 후문. 점심식사메뉴부터 그린과 하늘의 감정선까지 대화를 주고 받으며 교감했고, 이는 환상의 연기호흡으로 나타났다. 
 
한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딴따라’는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으로 오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웰메이드예당, 재미난 프로젝트 제공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