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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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냉동 인간 비주얼 관리법…"처짐 못 막아, 리프팅 시술" 깜짝 고백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02 10:10

가수 김재중
가수 김재중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김재중이 노화에 대처하는 방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과생 상담동아리-T끌모아 해결’에는 가수 조째즈와 김재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째즈는 “이제는 목소리가 아닌 얼굴로 승부를 보고 싶다”며 “자기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비주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지금 2000년대생들과 같이 활동하다 보니 소속사 사장님 같은 기분이다. 노화 관리도 하고 잘생겨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조째즈는 “중학교 때부터 이 얼굴이었다”며 다양한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시세로 따지면 2000만 원 정도 한다. 코도 세우고 쌍꺼풀도 했다. 치아 시술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조째즈와 동갑인 김재중에게도 MC들이 비주얼 투자에 대해 질문했다. 김재중은 “저는 10대 때 데뷔했다. 지금까지 그 얼굴을 봐 온 분들에게 이제는 노화가 진행되는 것”이라며 “중력의 힘을 어쩔 수 없다. 처짐이 생기다 보니까 리프팅 같은 시술은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진경은 “김재중은 비주얼이 이미 완성이 됐고, 조째즈는 비주얼이 미완성이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이후 솔로 가수 및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데뷔 당시에도 꽃미남 비주얼로 수많은 팬들을 사로잡았으며, 현재까지도 변함없는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노화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리프팅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JT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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