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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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정신 차려라' 경고한 역술가, '50대 미혼' 반전에 깜짝 (최화정이에요)

기사입력 2026.01.02 07:23 / 기사수정 2026.01.02 07:2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역술가 박성준이 50대 미혼이라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남자는 접근도 못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 (역술가 박성준,풍수지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화정은 "2026년 말의 해를 맞이해 집 안의 풍수지리를 보고, 관상도 좀 보려고 한다. 60을 넘어서는 관상을 보는 게 아니라고 하던데, 그래도 보려한다"며 역술가 박성준을 집에 초대했다.

박성준도 최화정과 같은 중년의 미혼. 그는 "일하고 그냥 단조롭게 살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다. 저는 그냥 정적인 게 좋다. 책 읽고 절에 다니고 그런 걸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PD가 "되게 동안이시다. 정말 50대이신 거냐"고 묻자, 박성준은 "네"라고 답했다. 최화정은 "요즘은 나이를 모르겠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박성준은 2024년 12월 유튜브 채널 '티티 스튜디오'의 '관상학개론'에서 박나래의 2025년 운세를 점쳤다. 

당시 박성준은 박나래에게 "내년에 일이 확장되고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 내년 하반기부터 남자가 들어오는 운이다. 원래 본인은 스스로 먹여 살려야 하는 사주다. 누군가에게 기대는 게 어려운 데다가 남편 자리에는 자식 같은 남자가 들어와 있다. 충분히 남자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고 짚었다.

박나래가 "어떻게 하면 안정될 수 있냐"고 묻자, 그는 "예전에 봤을 때보다 더 정신 없어진 것 같다. 정신이 없는 건 에너지가 응집되지 못하고 분열되는 거다. 뭐 하나 일관된 곳으로 에너지가 가지 않는다"면서 "얼굴 그만 고치고 머리 좀 빗고 다녀라. 정신도 혼미한데 외형적으로라도 정갈한 느낌이 좋다. 정신 좀 차려라"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최근 박나래와 관련해 전 매니저의 폭로가 계속되는 가운데, 전 남자친구에게 회삿돈으로 월 400만 원 수준의 급여와 4대 보험에 가입해 줬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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