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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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같은 김민재!" 토트넘 냉정하게 외면하더니→이제 와서 영입 러브콜?…"수준급 CB 필요, 첼시도 KIM 관심"

기사입력 2026.02.16 08:21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3-0 완승에 일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키웠다. 연합뉴스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3-0 완승에 일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키웠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선발 출전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이 커졌다.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첼시와 토트넘의 영입 대상인 김민재는 또 한 번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라고 보도했다.

뮌헨은 지난 14일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을 57(18승3무1패)로 늘려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51)와의 격차를 벌리며 우승 레이스에서 한 발자국 더 앞서갔다.

이날 눈에 띄었던 선수 중 한 명은 김민재였다. 브레멘전 선발로 나와 뮌헨의 수비를 책임진 김민재는 90분 풀타임을 뛰는 동안 무실점 수비를 펼치며 호평을 받았다.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3-0 완승에 일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키웠다. 연합뉴스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3-0 완승에 일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키웠다. 연합뉴스


축구통계매체 '풋몹'에 따르면 이날 김민재는 패스 성공률 94%(97/103), 태클 1회, 걷어내기 5회, 가로채기 2회, 리커버리 3회 등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풋몹'도 김민재의 활약상을 높이 평가해 평점 7.9점을 줬다.

독일 지역지 '아벤트자이퉁'는 경기 후 "휴식을 취한 다요 우파메카노 대신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장한 김민재는 홈 팀의 몇 차례 역습을 안정적으로 처리했고, 전환 상황에서도 항상 제 위치를 지켰다. 공중볼 경합에서도 거의 밀리지 않았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브레멘전의 활약상은 평소 김민재를 주시하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더 키웠다.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선발 출전 기회를 최대한 활용했다"라며 "첼시와 토트넘이 브레멘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주장했다.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3-0 완승에 일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키웠다. 연합뉴스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3-0 완승에 일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키웠다. 연합뉴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김민재가 프리미어리그 강호 첼시와 토트넘의 타깃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언론은 "크리스티안 폴크는 인터뷰에서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 모두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였으며, 그를 영입 후보 명단에 ​​올려놓았다고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토트넘은 내년 여름 새로운 센터백 영입을 고려할 수도 있지만, 차기 정식 감독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것"이라며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은 토트넘의 주전 센터백이지만, 케빈 단소와 라두 드라구신 같은 선수들이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팀에는 더 많은 수준급 수비수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또 "첼시는 수비진이 탄탄하지만, 제레미 자케 영입에 실패한 후 수준 높은 수비수 한 명을 더 영입하고 싶어한다"라며 "토트넘과 첼시 모두 김민재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했다.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3-0 완승에 일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키웠다. 연합뉴스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3-0 완승에 일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키웠다. 연합뉴스


아울러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지만,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단 타에 이어 팀 내 세 번째 수비수다"라고 했다. 김민재가 현재 팀의 주전 센터백이 아니기 때문에 더 많은 선발 기회를 얻고 싶어 한다면 이적을 택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더불어 "김민재는 브레전전에서 전반적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라며 "토트넘과 첼시 스카우터들은 김민재의 압도적인 활약에 크게 감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파메카노가 구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후, 바이에른 뮌헨은 내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김민재를 매각할 경우 상당한 이적료를 받을 수 있다면 매각을 고려할 수도 있다"라며 "김민재는 현재 뮌헨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만, 토트넘이나 첼시로의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라고 강조했다.

김민재는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첼시 등과 연결되며 이적 가능성이 떠올랐지만 끝내 뮌헨에 잔류했다.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3-0 완승에 일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키웠다. 연합뉴스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3-0 완승에 일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키웠다. 연합뉴스


겨울 영입이 불발됐지만 이들은 여전히 김민재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고, 김민재가 뮌헨에서 선발 기회를 얻었을 때마다 좋은 활약을 펼치자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를 노리는 구단 중엔 한국 축구스타 손흥민(LAFC)이 몸 담았던 토트넘도 있다.

토트넘은 조세 무리뉴 감독 시절에 중국 베이징 궈안에서 뛰던 김민재를 영입할 기회를 놓친 적이 있기에, 다가오는 여름 김민재 영입을 진지하게 시도할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2023년 1월 "토트넘에서 데려오려고 했고 김민재와 화상전화까지 했다. 그런데 토트넘이 돈 몇십억원 쓰는 것을 주저했다"라고 말했다.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3-0 완승에 일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키웠다. 연합뉴스
뮌헨 전문 매체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3-0 완승에 일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키웠다. 연합뉴스


그러면서 "토트넘이 제안한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85억원)였고, 당시 그의 몸값은 1000만 유로(약 170억원)였다"라며 "당시 토트넘은 최대 800만 유로(약 136억원)까지 준비해서 거래가 성사될 수 있는데도 500만 유로만 제시했다"라고 영입이 불발된 이유를 설명했다.

훗날 김민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 우승에 공헌하자 AS로마 사령탑이던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 시절 일화를 들려주며 "(토트넘이 말한)그 쓰레기 같은 선수가 바로 지금 나폴리 센터백 김민재"라고 외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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