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8-22 17:14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드라마

'복면검사' 김선아, 주상욱 복면정체 알았다

기사입력 2015.07.02 23:11

▲ 복면검사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김선아가 주상욱의 복면정체를 알았다.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14회에서는 유민희(김선아 분)가 하대철(주상욱)이 복면임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민희는 하대철의 아버지가 정도성(박영규)이라는 사실을 알고 하대철이 복면을 쓰기까지의 과정을 정확하게 유추해냈다.

안 그래도 하대철이 복면이 아닐까 의심했던 유민희는 하대철을 찾아가 단도직입적으로 "네가 복면이지"라고 물었다. 하대철이 말하려던 순간 서리나(황선희)가 등장해 "부장님이 찾으신다"면서 하대철의 정체가 들키지 않도록 도왔다.

하지만 이미 유민희는 하대철이 복면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유민희는 강현웅을 때리고 있는 복면을 향해 "그만해. 하대철"이라고 소리쳤다. 하대철은 강현웅을 향해 휘두르던 주먹질을 멈추고 놀란 듯 유민희를 쳐다봤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김선아, 주상욱 ⓒ KBS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