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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또 악재' 권민지, 손가락 골절로 6~8주 재활

기사입력 2021.01.22 18:51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GS칼텍스에 다시 악재가 터졌다. 권민지가 손가락 부상으로 재활을 시작한다.

GS칼텍스 구단은 22일 "권민지가 훈련 중 손가락 부상을 당해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좌측 제5수지 골절 진단을 받았다. 재활에는 6~8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한수지가 좌측 발목 전경골건 부분 파열로 수술을 받은 상황에서 그 빈자리를 메우던 권민지까지 부상으로 이탈하게 됐다. 빠르게 회복해도 시즌 막바지 또는 포스트시즌에나 복귀가 가능하다. 재활이 길어진다면  다음 시즌을 기약해야 할 수밖에 없다.

한편 22일 현대건설과 홈경기를 치르는 GS칼텍스는 5연승에 도전한다.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전적 12승6패, 승점 34점을 기록하고 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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